2008년 07월 30일
XCLL-(5/120)
현재 XCLL 진행정도는
7/120''
LL에서 알고있던 세가지 경우 포함해서..
대칭되는 2가지 마스터해 총 7개로 늘었네요...;;
휴....
# by | 2008/07/30 02:12 | 트랙백 | 덧글(0)
현재 XCLL 진행정도는
7/120''
LL에서 알고있던 세가지 경우 포함해서..
대칭되는 2가지 마스터해 총 7개로 늘었네요...;;
휴....
# by | 2008/07/30 02:12 | 트랙백 | 덧글(0)
# by | 2008/07/29 11:43 | 트랙백 | 덧글(0)
XCLL...;;
제가 아는 222 해법 중 단연 최고의 해법입니다..
XLL과 LL을 조합시킨.... 환상(?)적인 해법이지요...
사실 222에서 XLL이 가장 효율적이긴 하지만... 어느정도의 운이 따라줘야하고
결국에는 각 단계로 넘어가는 데 걸리는 회전수 및 물리적 시간등을 고려했을 때는
기록에 있어 어느정도의 한계선이 있다고 생각해 왔습니다...
그래서.... 몇달전 고호님의 블로그에서 접하게된 XCLL.. 요놈을 마스터해 보기로..;;두둥..;;
예상에 불과하지만... XCLL을 마스터한다면.. 전체적인 평균 회전수 및 단계가 2단계로 줄어들죠.
게다가 지금까지 XLL을 사용해오면서 터득한 미리보기 요령등을 조합하면... 익숙해지는건
금방이라고 생각합니다....
그러면 222의 평균 3초의 벽, 뚫을 수 있지 않을까요?? ㅎㅎㅎ'
마스터까지 얼마나 걸릴지는 저도 모르지만... 조금씩.. 티끌모아 태산이라고...
조금씩 외워나가면 어느날인가에는 XCLL을 자유롭게 구사하지 않을까요??..
그래도....120개 이상의 방대한 공식수의 압박이...
하지만, 오늘 벌써 2개나!! ...(2/120..어쩌라고...)
그래도... 내일이면 현재 거의 외워가는 2경우가 대칭 2개의 경우가 있기때문에
내일은 최소 4개 가능하리라 보고...(6/120...이봐.ㅡㅡ..)
아무튼!!
필승입니다~~~
에휴......
# by | 2008/07/29 11:38 | Lonely 222 | 트랙백 | 덧글(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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